상습적으로 술 취해 폭력 휘두른 40대 구속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주민들과 호프집, 다방 등 동네 영세 상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영업을 방해한 경주시에 거주하는 오 모씨(45세)를 '상습 주취폭력범'으로 구속했다. 경주 경찰서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30께 경주시 모 다방에 찾아가 경찰에 신고 했다는 이유로 “죽여 버린다”며 욕설을 하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력 행사를 비롯해 지난 6월부터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인근 주민들과 영세상인들 상대로 14회에 걸쳐 폭력행사 및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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