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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중일 문화예술로 하나되다!

2022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에서!
한중일 민간문화예술단체 교류 시작!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2년 08월 10일
ⓒ GBN 경북방송

8월부터 경주에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등 한중일 민간 문화예술단체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문화다양성 존중을 기반으로 ‘동아시아의 의식‧문화 교류와 융합, 상대문화이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삼국이 각각 하나의 도시를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친하는 사업이다.

오는 8월 13일 토요일, 월정교 특설무대에서 ‘관습도감’의 “신라연화(新羅年華) 3악(樂) 3색(色)(이하 신라연화)”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예인예술단’의 “한중일 춤으로 通하다” 그리고 ‘경주문화원’의 “동아시아 꿈! 서라벌에 날다(한중일 회원국 연날리기 및 전시)”와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에서 “한중일 국제서예교류전 및 깃발전”을 진행하며 11월은 ‘경주오페라단’의 “오페라 ‘아시아의 세남자’”와 ‘시현전각연구회’의 “동아시아(한중일) 전각예술 교류전–신라의 시문(詩文)을 중심으로”가 열린다.

이번에 진행되는 “신라연화”는 한국의 ‘신라소리연희단’, 일본의 ‘광야예술단’, 중국의 ‘금백합예술단’이 출연해 각국의 전통춤과 음악을 선보이며 3국 합동무대를 준비한다.

본 행사는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민간문화예술단체 교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들로, 한중일 동아시아문화를 알리고 화합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자세한 내용은 ‘동아시아문화도시 2022경주’ 홈페이지(www.gyeongju.go.kr/cceagj)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302)로 하면 된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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