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공고 우슈팀, Fun & 樂 문화마당에 참가
경북공업고등학교 우슈(武術)동아리 학생 4명과 김영민우슈(武術)아카데미 선수 5명이 함께 2011 대구시 청소년 Fun & 樂 문화마당에 참여하였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  | | | ↑↑ 경북공업고등학교 우슈팀 4명, 김영민 우슈아카데미 선수 5명 | | ⓒ GBN 경북방송 | | -‘방과후학교’활동을 통해 쌓은 실력, 대구 시민들에게 선보이다 - 2011년 9월 24일(土) 18:30부터 2시간 동안 2․28기념 공원에서 경북공업고등학교 우슈(武術)동아리 학생 4명과 김영민우슈(武術)아카데미 선수 5명이 함께 여성가족부와 대구광역시 주최, 아르미청소년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1 대구시 청소년 Fun & 樂 문화마당에 참여하였다.
대구광역시는 청소년들의 생활공간인 지역을 청소년들의 활동공간으로 적극 개발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상시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할 수 있는 문화 활동 여건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감성 표출과 문화 창조 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행정구역별로 문화존을 지정하였고 중앙존으로는 2․28기념 공원으로 선정되어 각종 청소년 문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 유일 고교 우슈(武術)동아리인 경북공업고등학교 우슈 동아리와 김영민우슈아카데미 연합팀이 출연하여 청소년들에게 잘 알려진 쿵푸 팬더 음악에 맞춰 ‘남권, 남도, 장권, 도술, 곤술’을 선보였다. 이연걸 등이 출연한 무협영화로 우리들에게 친숙한 중국 무술이지만 텔레비전 이외에 직접 접해 본 적인 없는 관객들은 눈앞에서 펼쳐진 도술과 곤술 등 화려한 시범에 놀라며 열화와 같은 박수와 갈채를 보냈다.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는 특기․적성교육과 동아리 활동과 같은 학생들 스스로 참여하는 방과 후 학교 활동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 목표 의식을 가지고 도전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있다. 그 중 경북공고 우슈동아리는 지․덕․체를 겸비한 창의적 전인을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2011년 3월에 신설되었으며 각종 공연에 많이 참가하여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르기 위하여 고등학교로서는 유일하게 우슈 시범단을 양성하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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