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물공단 무재해 600일 달성
안전한 방폐장 건설 다짐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경주 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가 무재해 2배(600일)를 달성했다.
방폐공단은 28일 이용래 이사장대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도원 오병선 원장, 월성센터 및 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2배달성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  | | | ↑↑ 인증서전달 | | ⓒ GBN 경북방송 | |
방폐공단은 경주 방폐장 시공 안전성 확보를 통한 시민 신뢰 구축을 위해 지난해 1월 7일부터 무재해운동을 추진, 이날 무재해 600일을 달성했다.
공단 이지영 과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도원장상을 받은 것을 비롯 시공사인 대우건설 장진헌 차장과 삼성물산 박동오 과장은 방폐공단의 감사패를 받았다.
|  | | | ↑↑ 인증기전달 | | ⓒ GBN 경북방송 | |
방폐공단은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무재해 3배 목표달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방폐공단 이용래 이사장 대행은 “방폐장 건설공사는 다른 어느 현장보다 시공 난이도가 높고, 특히 방폐장 건설현장 사고는 방폐물 사업에 대한 신뢰도 저하를 불러 올수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