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1:0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 기획 홍보로 해외에 안동 관광 알리기

중국 국가급 통신사 ‘중국신문사’ 및 호주 최대 민영방송인 ‘Ch 7 TV’ 초청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 및 하회마을 등 안동 문화유적지 취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안동시에서는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 및 세계유산 하회마을 등 우수한 안동 문화 및 관광자원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중국 및 호주에 영향력 있는 언론사를 초청해 해외 홍보활동을 펼친다.

중국신문사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안동 하회마을, 도산서원, 유교문화박물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안동 문화관광지, 특히 탈춤페스티벌을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안동의 타이틀로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호주 Ch 7 TV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동 하회마을, 탈춤페스티벌, 월영교 등을 촬영하여, 특히 안동군자마을에서 숙박하면서 안동 전통문화의 정수를 체험한다.

안동은 한국에서 ‘양반도시’, ‘추로지향’,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만큼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곳이기도 한다. 그래서 안동시는 영향력 있는 해외 언론을 초청해 세계인들에게 안동을 알리고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하는데 활용하고자 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2010년 880만명의 외국 방한객 중 중화권 관광객은 250만명(전체의 28.4%)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40%의 증가세로 2011년에 전체 외국 방한객중에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에서는 앞으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 홍보 및 관광객 모객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