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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류시원 경주에 뜬다.

-경상북도 명예홍보대사 탤런트 류시원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류시원의 '생일콘서트‘를 겸한 '팬-미팅'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9월 30일
1972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한 탤런트 류시원은 연기와 노래로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미국 등지에서 최고의 스타로 각광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류시원의 경주방문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경주는 물론이고 경북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에서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한류페스티벌 행사에 출연하기 위해서다.


ⓒ GBN 경북방송

한류페스티벌 10월1일 외국관광객들에 경주의 밤을 설레게 하는 '한류 신라역사 달빛기행'이 서막을 예고한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3시간 예정으로 안압지와 첨성대 일원에서 신라의 달밤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2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은 식전행사로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축제에 참가한 1,000여명의 외국인(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을 위한 한류스타 류시원의 '생일콘서트‘를 겸한 '팬-미팅' 행사가 이어진다. 지난해에도 3,000여명의 일본관광객들이 이 행사에 참가하면서 경주관광의 시너지효과를 톡톡히 해냈다.

지난해 달궈 놓은 한류페스티벌, 올핸 발표 하루 만에 표가 동이 났다고 한다. 지금 경주는 세계문화엑스포와 한류페스티벌로 들썩이고 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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