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전북도 여성단체지도자 교류를 통한 우의 다져!
- 초청행사로 경주양동마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탐방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30일
경상북도는 전라북도 여성지도자 간 교류를 통한 여성단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교류행사를 9월 30일 신라천년 고도 경주에서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09년 전북에서 양도 여성단체지도자들이 첫 교류행사를 가진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뜻 깊은 행사이다.
이번 교류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여 양도 여성단체 활동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여성단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마을을 찾아 마을 탐방과 종가에 들러 다도체험을 하기도 했으며, 이어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방문 공연과 전시관을 함께 둘러보았다.
이날 교류행사에 참석한 성숙자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여성단체가 이번 교류를 통해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양도 여성단체 간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교류행사에 참석한 정봉희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소감 인사말을 통해서 “초대해 주신 경상북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여성단체 지도자들이 자주 만나 서로의 정보도 교환하고 단체 역량을 키워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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