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0 22:49: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쌀값 폭락 위기타파, 상주쌀 미국 수출

아자개영농조합법인 쌀 미국 수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15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안성환)에서 9월 14일 수요일 회원농가 및 수출업체 경북통상 주식회사(대표 김유태),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쌀을 미국으로 수출하였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쌀은 10톤, 약 2천만 원 상당으로 낙동강변 사벌 평야의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된 명품 쌀로 한인 마트 및 현지마트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를 예정이다.

쌀 생산량은 증가하나 소비량 감소 탓에 고물가 시대에도 쌀값이 연일 폭락하여 쌀 재배 농가가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는 국내 가격 안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수출 촉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주쌀은 지난해 미국을 비롯하여 호주, 영국 등으로 1억 7천만 원, 52톤을 수출했으며, 해외시장에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도 꾸준한 러브콜로 6천 6백만 원, 26톤을 수출하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쌀값 폭락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고품질 상주쌀의 명품화를 통해 꾸준한 수출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수출확대 및 판로개척을 위하여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22년 09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