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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열린 K-POP 커버댄스 왕 탄생, 러시아의 ‘페브리스 에로티카’

16개국 66명이 참석한 결승전은 관객들 함성의 물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 결승 경연을 마치고 모두 함께 무대로
ⓒ GBN 경북방송


K-POP 커버댄스란 KOREA 팝 가수나 특정그룹의 춤을 따라 추는 것으로,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오늘(3일) 오전 8시부터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 금상 수상 러시아 팀
ⓒ GBN 경북방송


지난 6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64개국 1천700여 팀 중에서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 태국 등 16개국 66명이 결승에 올라 실력을 겨루었다.

↑↑ 2등 수상한 일본
ⓒ GBN 경북방송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경주실내체육관 앞은 관객이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사회는 윤도현, 정형돈, 유리, 티파니씨가 맡아 행사의 분위기를 돋웠다.

↑↑ 3등 수상 태국팀
ⓒ GBN 경북방송


심사위원으로는 소녀시대, 비스트, 시스타, 엠블랙, 티아라, 포미닛 등이 참가자들의 실력을 평가했다.

ⓒ GBN 경북방송


오늘 이른 아침 8시부터 시작된 K-POP 커버댄스의 왕! 금상에는 러시아에서 참가한 ‘페리스 에로티카’ 팀이 ‘비스트’의 노래 ‘shock'로 최고 영예의 자리를 차지했다.

↑↑ 나이지리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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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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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아메리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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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N 경북방송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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