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기업·담당공무원 합동'Work Shop' 개최
- “투자유치기업 옴부즈만 강화!! - - 해피모니터 및 투자유치 담당공무원 전문성 함양! - - 증·재투자확대의 전환점 마련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10월 05일
경상북도는 10월 5일(수) 10:00 경주 힐튼호텔에서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와 투자유치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기업의 고충해소 및 상시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그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한 "2011년 하반기 해피모니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해피모니터는 투자유치 MOU체결 기업과 1천만불(100억원)이상 외국인 투자기업의 중견간부로 올해 상반기에 경상북도에서 1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 위촉했으며, 도내 투자유치기업의 고충사항을 해소하는 중간 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변경 되거나 추가로 위촉되는 해피모니터는 6명으로, 이날 워크숍을 통해 한 번 더 기업과 도의 협력 체제를 긴밀하게 유지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경북도는 민선4기 이후 현재까지 구미소재 도레이 새한 1조 7천억, 아사히 글라스 1조, LG디스플레이 2조 3천억, 상주 웅진폴리실리콘 1조원 등 “조”단위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영양 악시오나 7천억원, 영주 세미머티리얼즈 5천억, 경주 서한ENP 3천억 등 대규모 투자기업을 포함 총20조 3천억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양하고 3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거둔 바 있다.
특히, 금년 상반기 해피모니터 간담회를 통하여 영주시 소재 노벨리스코리아와 2천억원의 증액 투자결실(MOU 체결)을 창출했다.
또한, 경북도는 상반기 해피모니터 간담회를 통해 권역별 해피모니터 고충 36건을 우선 해결했으며, 기업방문 47건에 고충처리 21건, 투자기업 근로자 부족 36명을 채용 등 기업 애로 건의사항을 해결했다.
앞으로도 기업에 대한 워크숍,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기업 해피모니터와 투자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함양하는 등 사후관리 능력을 점진적으로 키워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시로 청취토록 투자기업에 대한 Visiting Program을 지속 운영하며, 투자유치 전문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을 구축 홍보채널을 다양화하여 투자유치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이진관 투자유치본부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끊임없는 사후관리야 말로 기업이 발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초석이라 강조하면서 투자유치 기업의 해피모니터를 더욱 활성화하여 투자기업에 감동을 주는 사후관리 체제가 되도록 당부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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