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0 18:03: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장계향 탄신 424주년 기념 추계 헌다례 개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2년 10월 06일

↑↑ 단체사진
ⓒ GBN 경북방송
 
최초의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 저자로, 여중군자로 불리는 장계향 (1598~1680)탄신 424주년 기념 추계 헌다례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내 존안각(尊安閣)에서 거행됐다.
 
지난 4일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경북지역 19개선양회(회장 홍필남)지부회원 중 30여명이 참석해 인간적 본성을 다한 삶, 인간답게 사는 삶을 보여준 장계향을 기렸다.
↑↑ 회장 인삿말
ⓒ GBN 경북방송

또 회원들은 시, 서, 화에 재주와 학문적 소양을 가졌던 장계향이 어린 나이에 지은 ‘학발시’ 등을 낭독하며 일찍이 천재성을 보인 삶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홍필남 중앙회장은 “헌다례를 개최함으로써 장계향선생의 훌륭한 사상과 업적이 오래도록 후세까지 기억되길 바란다”며 “장계향 선생이 한국의 대표 역사인물로 더욱 부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는 매년 춘계, 추계 두 번에 걸쳐 헌다례 행사를 봉행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2년 10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