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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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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웹툰캠퍼스(이하 캠퍼스)가 오는 18일(금)까지 입주 공간을 원하는 도내 웹툰 작가와 웹툰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웹툰작가(기성 및 예비) 7인(개인 창작실 2인, 공동 창작실 5인)과 웹툰 기업 2개사이다. 입주작가에게는 ‘와콤 신티크’ 와 ‘클립 스튜디오’를 입주 기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며,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우선 지원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선정된 입주작가와 기업은 입주 후 2년 동안 임대료와 보증금 없이 입주실 사용이 가능하다. 본 지원은 경북 웹툰 작가와 기업에게 안정적인 웹툰 제작 환경을 제공해 도내 웹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3월에 개소한 캠퍼스는 현재 총 8명의 작가가 개인 창작실에 입주하여 웹툰 창작 활동 중이며 순회 전시 참여와 교육 강사 활동 및 프로젝트 참여 섭외 등 다양한 활동 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지원방법 등은 캠퍼스 홈페이지(www.gb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54-742-3501/ 054-774-8323)를 이용하면 된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경북웹툰캠퍼스 입주실 운영을 통해 웹툰 콘텐츠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경북 웹툰 산업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진흥원과 캠퍼스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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