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최양식시장 한수원본사 도심권이전 기자회견
한수원 위치는 경주시 배동 경주IC 만남의 광장 남쪽 지역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8일
지난 6일 오후 4시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의 한수원본사 도심권이전 기자회견이 있었다.
부지 선정위치는 경주시 배동 ‘녹색기업복합단지(60만㎡, 18 만평)내에 15만㎡(4만5천평)으로 발표했으며
이곳을 선정한 이유로 최 시장은 “경부고속도로 경주IC에서 형산강을 건너기전 만남의 광장 남쪽지역으로 경주역에서 4km이며 KTX역에서 5.6km 정도로 시내 진입에 1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며 도심과 연계발전, 확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는 경주시 청사에는 양북면 주민들이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면서 공무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또한 시내권을 비롯한 경주시지역 주민들과 관변단체들은 한수원본사 부지 확정에 따른 환영 현수막을 내걸고 경주발전을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화합하자는 분위기다.
경주시 외동읍의 P씨는 “한수원본사 부지가 확정됐다는 소식을 접하니 반갑습니다. 더 이상은 갈등 없이 한수원본사가 건립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경주IC 부근 배동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시장님이 많이 고민한 흔적을 보았습니다.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수긍이 가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양북면에 대한 경주시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면 서로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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