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6 01:34: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 경주시에 어려운 이웃과 태풍 ‘힌남노’ 이재민 지원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들과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2년 11월 09일
ⓒ GBN 경북방송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회장 박지운)는 7일 어려운이웃과 태풍 ‘힌남노’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경주시에 기탁했다.

경주시 소재의 중소제조업 여성대표들로 구성된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 및 상호교류를 위해 설립됐다.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와 연말 성금 500만원 기탁에 이어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박지운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할 방안을 모색하고 이웃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줘 감사하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2년 11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