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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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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전종숙 교육장)은 11월 8일(화), 11월 10일(목) 양일간 계림숲과 지담 차교육문화원에서 다문화교육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숲체험과 다도로 만나는 특수교육학부모 일상회복 힐링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교육 교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 진작의 일환으로 마련하였다. 프로그램은 숲해설사의 나무에 얽힌 설화를 들으며 계림숲 산책하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다도코스 체험하기 등 일상에 지친 다문화교육 교직원의 마음 치유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연수에 이어 ‘2023 인권친화적 다문화교육 운영 방안’이란 주제로 다문화교육 교직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공00 교사(00중학교)는 ‘다문화학생을 지도할 때 학생과의 언어소통, 다문화 학생의 정서를 고려한 생활지도 등으로 업무 부담감으로 지쳐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쉼과 회복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다문화교육을 함께 고민하는 선생님들과 만나 숲체험과 다도로 소통하고 함께 공감하면서 오랜만에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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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숙 교육장은 ‘다문화학생 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시고 계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연수는 선생님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진작을 위해 일상을 회복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련하였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지 못한다. 앞으로도 교원의 다문화 역량 강화 뿐 아니라 힐링 연수 등 교원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