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난타장단으로 하나 되는 우리!
- 고령교육자원청 ‘꿈두드림’ 올랑올랑 어울림 한마당 참가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24일
|
 |
|
| ↑↑ 고령교육자원청 ‘꿈두드림’ 올랑올랑 어울림 한마당 참가 |
| ⓒ GBN 경북방송 |
|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 특수교육지원센터 ‘꿈두드림’은 11월 24일 구미에서 열린 『2022 장애학생 올랑올랑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했다.
‘꿈두드림’은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난타동아리로,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과 성취감, 또래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매주 토요일 운영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도현의 애국가‘,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신나는 난타장단으로 풀어내어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관객들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
 |
|
| ↑↑ 고령교육자원청 ‘꿈두드림’ 올랑올랑 어울림 한마당 참가 |
| ⓒ GBN 경북방송 |
|
공연에 참가한 한 학생은 “우리 동아리는 모두 다른 학교 친구들이지만 이제는 눈빛만 봐도 마음을 알 정도로 친해졌다”라며“오늘 무대에서 그 동안 열심히 연습한 난타공연을 다 함께 펼칠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세원 교육장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개성을 드러내는 일은 연령과 장애 유무를 떠나 모두에게 중요한 일”이라며 “그간 갈고닦은 예술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  입력 : 2022년 11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