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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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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25일 포항사무실에서 ‘제35회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소통의 날’은 김정재 의원이 지난 2016년 국회 입성 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매월 정기적으로 갖는 행사다. 이날 김정재 의원은 △포항시 인구감소 문제 △포항시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재건축·재개발 △수해 대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청하면의 최대현안인 의료폐기물 소각장 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주민과 직접 만나 들은 10여 건의 민원과 정책을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정리하고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해 그 결과를 주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들이 가장 필요한 것을 정확히 파악해 이를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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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정재 의원은 영일만대교 건설,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