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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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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아동옹호센터(소장 장은정)는 지난 26일 경상북도의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1년간 다양한 옹호활동을 펼친 아동옹호서포터즈 ‘옹호하다.’ 의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2022년 아동옹호서포터즈 ‘옹호하다.’ 3기는 경북, 대구를 포함한 전국 대학생 16명이 선발되어 1년간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컨텐츠 제작 및 아동옹호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주요 사업인 미래에서 온 투표·보호대상아동 자립지원·기후환경보호·아동주거권 보장을 포함한 아동 이슈 컨텐츠 제작 및 옹호활동으로 해당 이슈를 지역사회에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해왔다. 활동보고회 당일 전체활동보고, 포토보이스 등 1년을 마무리하는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수료증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우수서포터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장은정 경북아동옹호센터 소장은 “아동옹호서포터즈와 아동 관련 중요한 이슈들을 이해하기 쉽게 홍보하여 아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활동을 1년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서포터즈가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옹호활동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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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동옹호서포터즈가 현재까지 제작한 온라인 컨텐츠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아동옹호센터 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