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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대가야 ‘달빛 야시장’ 성황리 개최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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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금) 18시 고령대가야시장 달빛야시장 축제가 열렸다. 고령대가야 아케이드 골목 내에서 운영된 달빛야시장은 늦가을 밤 감성포차의 다양한 거리 음식과 감성마켓의 풍성한 볼거리와 낭만적인 대형 달빛 감성라이트 아래에서 80년대 추억의 예술과 낭만의 감성 스테이지로 안내한다는 풀 코스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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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대가야 ‘달빛 야시장’ 성황리 개최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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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켓과 감성포차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19개팀이 참여했고 추억의 오락실 게임, 달고나 문방구 체험 등 감성 놀이터는 행사 종료시까지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아이들의 인기 놀이터가 됐다.
현장접수로 진행된 레트로 패션왕 선발대회에서는 아동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각자 서로의 끼를 발산하며 복고패션과 복고댄스 경연을 펼쳐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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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대가야 ‘달빛 야시장’ 성황리 개최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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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스테이지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팀인 고령중학생 짱돌팀의 통기타 연주로 시작해 대가야 연주단과 사랑초, 그룹 애플트리 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될 즈음 딴따라 패밀리의 Again 80’s 나이트로 관객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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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대가야 ‘달빛 야시장’ 성황리 개최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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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읍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추진된 달빛 야시장에 예상 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음 달 축제도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 더 다채롭고 완성된 축제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 16일 ‘미리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야시장이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