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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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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5일 경주시 엑스포로에 위치한 더케이 호텔앤 리조트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성공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주시청을 비롯한 군·관·경 유관기관 등 16개 기관 226명의 인원과 38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긴급구조 지원기관 간의 신속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훈련은 경주시 엑스포로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로 화재가 발생, 대형 화재 및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대피 및 자위소방대 활동 ▲선착 소방대 초기 화재진압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 ▲지원기관 합동 대응 ▲인명구조 및 종합방수 ▲지휘권 이양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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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완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반복.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