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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암면 쌀전업농회, 따뜻한 동행 “희망2023 성금 기탁”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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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용암면 쌀전업농회(회장 김기현)는 12.21(수) 15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희망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뜻을 밝히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용암면 쌀전업농회는 갈수록 열악해지는 쌀농업 환경의 개선을 위해 뜻을 함께 하며 지역 농민의 애로를 대변해오고 있는 단체로 매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선행을 해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민회이다.
김기현 회장은 “모든 경제지표가 기대치를 밑돌고 가운데서 예년보다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하고 “작지나마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전하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힘든 경제 여건 속에서 회원들과 함께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쌀전업농회에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성금이 적재적소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