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0:4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산업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올해 포항의 최고장인 5명 선정

지역 산업기술 발전에 기여한 숙련된 기술자 선발...올해는 4개 직종 5명 선정
최고장인에게 매월 10만 원씩 3년간 기술장려금 등 혜택 지원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9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2022년 포항시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5명에게 최고장인 증서와 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역 산업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숙련된 기술자에게 예우를 다하기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선정되는 ‘포항시 최고장인’은 지난 9월 최고장인 선정 공고를 통해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직종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5일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을 선정했다.

올해의 포항시 최고장인은 열처리 직종의 정용걸(㈜포스코), 유병종(㈜포스코), 기계생산관리 직종의 성송근(㈜포스코), 제과·제빵 직종의 황일식(황일식과자점), 미용 직종의 은현주(바이 더 벨라)로 4개 직종 5명이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증서, 증패 수여와 함께 3년간 매월 10만 원의 기술장려금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투철한 직업관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에도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숙련기술인 사기 진작과 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019년 ‘포항시 숙련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후 ‘포항시 최고장인’ 선정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 선정된 5명을 포함해 총 25명의 최고장인을 선발했다.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