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0 19:21: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충혼탑 광장에서 ‘2023년 신년 참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넋 기리고 시정 발전과 시민 안전·행복 기원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3년 01월 03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2일 덕수동 충혼탑 광장에서 ‘2023년 신년 참배’를 거행했다.

신년 참배는 시장을 포함한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새해의 시작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고하고 시민들을 위해 올바른 시정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하는 의미 있는 새해 첫 행사이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시·도의원, 군부대장,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해 유례없는 태풍피해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시민들과 기업, 단체에서 빠른 복구를 위해 동참해주신 데 대해 거듭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항시가 어려움을 극복한 위대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미래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충혼탑은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포항 출신 국군장병을 포함한 애국지사, 참전유공자, 전몰군경 등 2,789위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성스러운 곳으로 1964년 5월 건립된 후, 2013년 노후화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바 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23년 01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