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이 된 오누이’아이꿈터로 가다
경주 시립도서관 동극 공연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0월 13일
경주시립도서관에서 지난 10월 8일(토) 공연한 동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경주시 배반동 장애우 어린이집 ‘아이꿈터’에서 다시 공연된다.
|  | | | ↑↑ 시립도서관_동극공연(해와달이된오누이) | | ⓒ GBN 경북방송 | |
올해 상반기에 경주시립도서관에서는 매주 직원들과 시민들이 결합하여 “아이꿈터”어린이집에서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를 해 왔는데, 뽀로로 동극단(회장: 이화순)이 결성되면서 장애우 어린이들의 동심을 즐겁게 해 주는 동극도 함께 공연할 수 있게 되었다.
상반기에는 동극“도깨비와 개암”을 선보여 아이꿈터 어린이들을 구수한 전래 동화의 세계로 이끌었다면, 이번 하반기의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이미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에 동물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게 했다. 특히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유쾌하게 극을 즐길 수 있도록 극 중 대사와 동작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이 눈에 띈다. 동극 공연은 10월 13일 오후 3시, 경주시 배반동 아이꿈터 어린이집 2층 강당에서 개최되어 어린이집 아이들의 인기를 끌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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