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5 20:1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한파????강풍에 선제적 대처로 피해 최소화

23일부터 비상근무 실시, SNS 재난문자 발송 등 신속한 초등대응으로 안전사고 없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1월 26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설 연휴 중 올 겨울 최강 한파와 강풍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했다.

시는 한파․강풍주의보 발효에 따라 22일 오후 9시부터 재난상황실 비상근무 실시를 시작으로 입간판, 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물 결박, 계량기 동파 보온유지, 낙상사고 유의, 어르신 외부출입 자제 등 SNS 재난문자 발송 및 마을앰프 방송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주낙영 시장은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23일 각 부서 및 읍면동 재난대응 긴급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직접 현장을 순찰하는 등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456호에 안부전화를 하고 경주시자율방재단 합동 낙하물 사고 예방, 수도시설 동파 긴급 복구반 운영, 한파 대응 시민행동요령 발송,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등 한파와 강풍 대비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강풍으로 인해 도로 교통시설물 파손 조치(15건), 가로수 넘어짐 조치(2건), 현수막․옥상 광고물 정비(70건), 아파트 공사현장 위험간판 및 도로 적치물 정비(20건), 경로당 동파 예방 사전예찰(21건) 등 자체 또는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신속한 조치로 인명사고 등 공식적인 사건사고 접수는 없었다.
아울러 25일 정상근무에 돌입하면서 이른 시간부터 정비가 필요한 취약지 순찰 등 현장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설 연휴 중 강한 한파와 강풍에 고령의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였고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확고히 하고 각종 재난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