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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이 두 번째로 건립하여 2022년 12월 6일에 개관한 종합형 안전체험시설인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관장 김진화, 이하 ‘경주안전체험관’)이 6일 가족안전교육체험을 실시했다.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경주안전체험관은 개관식 이후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안전교육체험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단위 모집으로 가족안전체험프로그램 신청 예약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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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안전체험관은 6일부터 가족안전교육 체험에 참여한 가족 및 일반인에게 지식과 이론이 아닌 체험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안전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는 경주안전체험관이 첫 문을 열고 정식 운영에 돌입했다고할 수 있다.
가족안전교육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는 체험 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기관 안내 및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받은 후 전문경력관에게 2시간 동안 안전교육을 받으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안전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 체험참여 가족들은 자녀동반 시 보호자가 필수로 동반되어야 하는데 참여자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하였다.
체험 참여자들을 안전교육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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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화 관장은 “안전을 지키는 오늘, 행복을 더하는 내일을 약속하는 경주안전체험관에서 학생안전교육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주변의 소리를 경청하여 가족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가족안전교육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몸으로 익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관식 이후 시범운영과 프로그램 및 시설 개선 기간을 거친 경주안전체험관은 다양한 기관들이 방문하며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연수회 실시장소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가족안전교육 체험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으나 2월 중순부터 지역민 안전교육 체험 프로그램 및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나아가 3월부터는 본래의 건립목적에 맞게 학생안전교육 체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토요가족프로그램과 기관단체를 위한 프로그램도 평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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