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1:39: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음악/미술

울진금강송 사진전 대구전시회 개최

- 세계유산 등록을 위한 울진금강송 사진전을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0월 18일
울진군은 울진금강송 사진전 서울전시회와 울진전시회에 이어 10월 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군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이상희 전 내무부장관, 이종주 전 대구시장, 우동기 대구교육청교육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금강송 세계유산 등록을 위한 울진금강송 사진전 대구전시회를 갖는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6일간 전시될 사진은 울진금강송의 자태에 매료되어 소광리로 이주하여 연중 절반은 산속에 살면서 호랑이처럼 숨어있는 신령스러운 노송들을 찾아 촬영한 古松 장국현 작가의 울진금강송 초대형 작품(크기 1.5m~3.0m) 35점이 전시된다.


↑↑ 울진금강송_사진전_전시회
ⓒ GBN 경북방송

울진군 주최와 조선매거진 월간 山, TBC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울진금강송 사진전은 지난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서울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서울전시회를 가졌으며,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7일간 울진전시회에 이어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대구전시회를 개최한다.

울진금강송 순회 사진전을 통해 울진군은 세계적 名木으로 손색이 없는 금강송 최대 군락지로서 울진금강송의 우수한 자태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 그 가치를 인정받고 울진금강송의 다양한 작품을 국·내외적으로 홍보하여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 울진금강송_사진전_전시회
ⓒ GBN 경북방송

울진금강송은 우리지역의 문화와 역사의 주체며 생태관광자원으로서의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인들로부터 지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울진금강송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정만교 산림녹지과장은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찾아 울진금강송의 우수한 자태를 마음껏 감상하기 바라며, 울진금강송의 가치를 알리는데 다양한 노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0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