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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면 명예면장 이취임식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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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월 23일(목) 11시 성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 및 사회단체장, 이장·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산면 명예면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제4대 김충근 명예면장이 이임하고 제5대 유선호 명예면장이 취임했다. 제4대 김충근 명예면장은 성산면 기족리 출생으로 2017년11월 취임한 이후 5년간 성산면 명예면장으로 재임 해왔다. 김충근 전 명예면장은 이임사를 통해 “5년여 동안 성산면민 모든 분들이 편하게 잘 대해 주셔서 잘 마칠 수 있었다. 신임 명예면장님 중심으로 화합하는 성산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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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면 명예면장 이취임식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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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취임하는 제5대 유선호 명예면장은 성산면 기산리 출신으로 성산초등학교, 성산중학교를 졸업했고, 유선호 명예면장은 승산산업 고령공장, 승산산업(주)설립해 창립이래 축적해온 기술과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최상의 자동차부품 생산 전문업체로 자수성가한 향토 기업인으로서 2014년 무역의날 2000만불 수출 탑 수상하는 등 활발한 기업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선호 명예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명예면장으로 위촉받아 봉사할 수 있게 되어서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고향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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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면 명예면장 이취임식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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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남철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임하시는 김충근 명예면장님 남다른 애향심으로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새롭게 위촉되신 유선호 명예면장님 회사경영의 노하우와 풍부한 사회경험을 토대로 열정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4대 김충근 명예면장, 5대 유선호 명예면장은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으로 받은 답례품 150만원 상당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