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농어촌공사, 물 살리기 운동
-어촌마을 연안 환경정화 행사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0월 20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19일 경주 양남면 수렴리 연안일대에서 10월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 공사 직원과 지역 농어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안 연안의 생활쓰레기와 해수욕장 부유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151회를 맞는 이번 환경정화행사는 기존의 저수지 인근에서 실시했던 ‘내고향 물 살리기’행사에서 나아가 어촌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실시한 것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011년을 저수지 수질관리를 위한 “수질개선원년의 해”로 선포한 바 있으며, 1999년부터 매월 실시하는 내고향 물 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의 환경지킴이가 되어 농어촌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  | | | ↑↑ 경주 양남면 수렴리 연안일대 환경정화 | | ⓒ GBN 경북방송 | |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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