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도로 설해예방 대책 적극추진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0일
의성군은 다가오는 동절기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교통두절 사태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의성읍 재랫재, 금성면 청로재, 안평면 윗재, 사곡면 화목재 등 상습결빙위험지구 14개소를 특별 관리하고 있다.
10월 12일부터 관내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설해위험이 있는 고갯길, 급경사 지역 및 응달구간에 덤프트럭 2대, 굴삭기 1대, 도로보수원 16명을 동원하여 제설용 모래적사장(90구간 620개소)과 모래주머니 10,000여개를 제작·설치 중이다. 제설자재인 염화칼슘 50톤을 확보하여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분산 보관하여 폭설로 인한 도로결빙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설해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2011년도 특수시책인 안전한 도로환경 만들기의 일환으로 트럭부착용 제설삽날 4대, 모래살포기 7대를 구매하여, 군청 및 상습결빙구간이 많은 7개 면지역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도로긴급제설반을 편성·운영하고 덤프트럭 2대, 굴삭기1대, 모래(염화칼슘)살포기 11대(군청4대, 면7대), 제설삽날4대(덤프용2대, 1톤용2대), 농가보유 트랙터 77대를 제설장비로 지정하여 긴급출동태세를 완비, 겨울철 설해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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