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국민연금공단” 신뢰받는 청렴기관으로 도약
지난해 국민연금공단(이하 공단)을 방문해 연금수급을 위한 청구나 상담을 한 고객은 월평균 146천 명에 달하며, 2023. 7. 1.부터 시행된 지역가입자 보험료지원제도와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필요한 연금개혁 등에 대한 문의차 공단을 방문하는 분은 늘어나고 있다.
우리 공단은 지사를 방문한 모든 고객이 보실 수 있도록 민원대에 설치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음료수 한병도 청탁금지법 위반’ 문구와 연금 업무처리 절차를 표출하는 등 공정한 직무수행을 미리 안내하고 있다. 공단은 국민 모두에게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임직원이 지켜야 할 10가지 청렴약속(공정한 업무처리, 학연·혈연·지연 등을 이유로 특정인에게 특혜금지 등)을 제정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임원과 부서장은 6대 비위행위(성비위, 금품향응 수수, 공금횡령, 채용 비위, 음주운전, 마약) 발생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중한 책임을 묻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우리 공단은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아우르는 새로운 종합청렴도 평가실시 결과 93.1점을 획득, 6년연속(2017년~2022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였다. * `18년 86.4점, `19년 86.9점, `20년 88.9점, `21년 88.0점, `22년 93.1점 이는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 501개 기관의 종합청렴도 평균 81.2점 대비 11.9점이 높은 점수로 최근 6년간 공단의 종합청렴도는 지속 상승추세이다.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의 청렴도 수준을 측정·평가하여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자율적인 개선 등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청렴인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실시하고 있다. 국민은 공직자에게 일반인보다 더 높은 청렴성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임직원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청렴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