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원 빗길 교통사고 사망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1일
|  | | | ↑↑ 경주시의회 이경동 의원 | | ⓒ GBN 경북방송 | |
21일 오후 4시30분께 경주시 보문동 호수 옆 도로에서 경주시 이경동 시의원이 빗길에 운전 중 미끄러져 가로수를 들이박고 사망했다.
이의원은 경주 엑스포에서 열리는 ‘경북도민의 날’ 참석을 위해 보문동 호수 옆 도로 커브길 쓰레기매립장 방면으로 운행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박고 사고가 났다.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경주시와 시의회도 자세한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으며 시신은 경주동국대병원에 안치됐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