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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예술의전당 지하 1층에 위치한 라우갤러리(관장 송휘)에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김락현 작가의 ‘화양연화’ 전시를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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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인생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 한다고 한다. 김락현 작가는 동국대학교 불교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재수리기능인 자격 증을 취득해 현재 전통미술의 계승과 전통회화 기법을 응용한 다양한 작품활 동을 하고 있다. 작가의 작품에는 불교의 철학적인 사상과 동양적인 정서가 내재돼 있다. 선조들의 작품을 답습하면서 그들의 기법과 정신을 본받기 위해 노력한다는 작가는 관람자들이 작품을 통해 공감하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 을 그리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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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에서 여러 차례 변화와 성장을 겪습니다. 때로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끽하기도, 때로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과 변화 속에서 우리는 더욱 단단해져 갑니다. 인생의 모든 순간순간을 우리의 화양연화로 포용하고 마주하며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여정을 걸어갑니다. - 김락현 작가의 ‘화양연화’ 작가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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