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03:06: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도, 군위군 대구시 편입준비 차질 없이‘착착’

23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 군위군 편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道 산하 全 부서별 사무인계 현황 점검, 완벽한 사무인계 추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3월 24일
ⓒ GBN 경북방송

경북도는 23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군위군 대구시 편입 실국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진행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9일 ‘군위군 대구시 편입 준비상황 보고회’와 2월 22일 ‘경북도-대구시-군위군 공동협의회’에서 논의했던 사안을 바탕으로, 대구시 또는 군위군에 이관해야하는 사무 및 재산 등에 대해 실국별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편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현장 행정사무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무인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 강조했다.

특히, 군위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군위지역 중대재해 및 재난사고 발생 시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력해 소방력 상시지원 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경북도는 편입 후에도 군위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공동협의회(경북-대구-군위)를 수시로 개최해 현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일가족 군위가 큰집을 떠나 타지로 이주해 새 출발하는 현 상황에 가슴이 먹먹해지지만, 군위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큰집 경북에서 이삿짐을 빠짐없이 챙겨줄 의무가 있다”며 “군위군 편입은 단순한 행정구역 변경이 아닌, 대구경북 상생발전과 경북 주도 지방시대 전환의 신호탄이 될 것인 만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완벽한 사무인계를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3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