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대축제'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려
- 김천농·특산물 한마당장터 성황 - 김천 농·특산물 다양한 품목으로 행사관람객 인기 독차지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4일
김천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3일간)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아줌마대축제 김천농특산물 한마당장터 행사장을 찾은 김천시민과 대구, 경북 아줌마들로부터 여타 행사장에 비해 김천특산물시식, 전시홍보행사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  | | | ↑↑ 아줌마대축제 | | ⓒ GBN 경북방송 | |
행사장을 직접 찾은 박재홍 김천부시장을 비롯한 김천시의회 오연택 의장은 행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날씨가 화창해 대구,경북 아줌마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행사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  | | | ↑↑ 아줌마대축제 | | ⓒ GBN 경북방송 | |
행사장에는 김천특산물인 포도(거봉, 캠벨)와 포도·자두가공품을 비롯한 쌀, 과하주, 호두, 벌꿀, 블루베리즙, 천마가공품, 오미자가공품, 된장, 청국장, 무말랭이, 깻잎지, 산머루가공품, 뽕잎가루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 홍보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였다.
|  | | | ↑↑ 아줌마대축제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김천포도아가씨들(진 김영빈 외 1)은 농·특산물 및 김천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행복도시 김천, 역동적인 혁신도시 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  | | | ↑↑ 아줌마대축제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과 소비자들은 김천시 홍보부스의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즐겁고, 나날이 변모하는 김천의 발전상에 놀라움을 표하며 시음, 시식홍보행사장에 몰려들어 품질이 우수하고 싱싱한 김천포도 등을 맛볼 수 있어 가장 좋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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