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06:11: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문화재단,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지역예술가와 공연장 사이 협력 강화…대잠홀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3년 03월 27일
↑↑ 공연 사진
ⓒ GBN 경북방송

포항문화재단은 대잠홀과 벨라미치문화예술연구소가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공연장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창작 활성화,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 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예술 협력사업이다.

↑↑ 공연 사진
ⓒ GBN 경북방송

이번 상주단체 공모사업을 통해 초연 창작작품 창작 칸타타 ‘초강(超强)의 사(士) 이육사’와 상주단체 특화공연 ‘클래식으로 읽는 명작소설 어린 왕자’,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음악을 매개로 한 예술적 치유와 일상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연 창작작품으로는 항일시인이자 투사인 이육사의 웹툰 ‘초강의 사’를 클래식 음악으로 표현하는 공연 창작 칸타타 ‘초강(超强)의 사(士) 이육사’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상주단체 특화공연 ‘클래식으로 읽는 명작소설 어린 왕자’는 전 세계인들의 인생 동화로 사랑받고 있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소재로 원작 소설 각 장의 주제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매칭해 재해석한 벨라미치문화예술연구소(대표 정하해)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이다. 스크린을 활용한 동화 일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진 현장감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는 편견과 왜곡으로 공감이 결여된 세대의 연결을 위해 삶의 균형과 공감의 매개체인 음악 예술을 활용해 세대 연결을 지향한다. 개인의 잠재 능력을 이용해 자아 성취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균형을 찾도록 도우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성과발표도 진행한다.
 
↑↑ 대잠홀 전경
ⓒ GBN 경북방송

대잠홀 상주단체 ‘벨라미치 문화예술연구소’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 단체로 성악앙상블, 현악앙상블, 목관5중주, 챔버오케스트라, 합창단과 순수미술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청년 예술가들의 권익 신장과 자생능력을 위해 자체 포럼, 기획음악회, 예술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예술가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시민의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는 6월부터 대잠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공연장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창작 활성화,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 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예술 협력사업이다.

이번 상주단체 공모사업을 통해 초연 창작작품 창작 칸타타 ‘초강(超强)의 사(士) 이육사’와 상주단체 특화공연 ‘클래식으로 읽는 명작소설 어린 왕자’,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음악을 매개로 한 예술적 치유와 일상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연 창작작품으로는 항일시인이자 투사인 이육사의 웹툰 ‘초강의 사’를 클래식 음악으로 표현하는 공연 창작 칸타타 ‘초강(超强)의 사(士) 이육사’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상주단체 특화공연 ‘클래식으로 읽는 명작소설 어린 왕자’는 전 세계인들의 인생 동화로 사랑받고 있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소재로 원작 소설 각 장의 주제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매칭해 재해석한 벨라미치문화예술연구소(대표 정하해)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이다. 스크린을 활용한 동화 일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더해진 현장감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는 편견과 왜곡으로 공감이 결여된 세대의 연결을 위해 삶의 균형과 공감의 매개체인 음악 예술을 활용해 세대 연결을 지향한다. 개인의 잠재 능력을 이용해 자아 성취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균형을 찾도록 도우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성과발표도 진행한다.

대잠홀 상주단체 ‘벨라미치 문화예술연구소’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 단체로 성악앙상블, 현악앙상블, 목관5중주, 챔버오케스트라, 합창단과 순수미술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청년 예술가들의 권익 신장과 자생능력을 위해 자체 포럼, 기획음악회, 예술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예술가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시민의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퍼블릭 프로그램 ‘벨라미치 퍼블릭 합창단&오케스트라’는 6월부터 대잠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3년 03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