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웃음으로 신명나는 건천
-가을愛, 건천에서 만나는 경주시 ‘찾아가는 시민교양대학’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0월 25일
경주시는 25일 오후 2시 건천읍민회관에서 '찾아가는 시민교양대학'을 개최했다.
이번 시민교양대학은 웃음치료사 황무지 씨를 강사로 초청해 ‘맛있는 웃음 만들기’를 주제로 웃음을 통한 건강한 삶고 행복한 인생을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에 앞선 식전 공연으로 서라벌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는 지난 1999년 황수관 박사의 건강강좌를 ‘찾아가는 시민교양대학’의 첫 번째 강좌로 시작해, 현재까지 총 120여회에 걸친 강좌를 실시하고, 매회 320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이 참석, 현재까지 총 3만 6천여 명의 시민들이 시민교양대학에서 다양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특히 강사로 대학교수, 의사, 유명연예인, 예술가등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함량 할 수 있게 하고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현대에 꼭 필요한 강좌와 참석하는 주민들의 연령, 성별, 계층을 고려한 주제 선택으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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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교양대학은 지역 주민들의 지식 욕구를 충족시키는 창구로서 자리 잡았으며, 질 높은 문화혜택 및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의식수준을 함양시켜 경주발전의 지식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는 평생학습시대를 맞이하여 교양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는 10월 건천 시민교양대학 운영에 이어, 11월 22일 현곡읍민복지회관에서 영화배우 신성일 씨를 초청해 강좌를 실시하고, 오는 12월에는 올해 시민교양대학의 대미를 장식할 송년특집행사를 계획 중이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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