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항시는 6일 포아미 회원들과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는 6일 포아미(비영리 법인 단체 포항의 아름다운 미용인)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임양주 대표(임채린미용실 원장) 등 포아미 회원 40여 명은 코로나19로 외부인의 출입과 외출이 금지돼 이·미용에 불편을 겪는 노인복지시설의 입소 어르신을 위해 매주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양주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가까이서 봉사활동을 하니 뜻깊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학래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