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가 변하고 있다! 어업전진기지에서 관광지로~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5일
포항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과메기 문화거리 조성사업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한반도 동쪽 땅끝 마을 구룡포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
과메기 문화거리 조성사업은 동해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구룡포 항만부지 일원에 과메기 원조지역인 구룡포를 특화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해 이곳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유롭게 쉬어갈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 | | ↑↑ 과메기_관광문화거리_조성사업_어울림_광장 | | ⓒ GBN 경북방송 | |
문화거리는 주변여건을 고려한 시설물 배치로 공간 활용이 최대화 되도록 하고 파도가 출렁이는 형상의 곡선을 강조한 평면계획과 가우디(스페인 건축가)풍의 조형벤치 및 조형분수대를 설치해 해양도시의 이미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기초공사를 마치고 조형벤치 및 분수대 조성, 경관조명 설치 등 전체 75%의 공정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앞으로 목재 데크, 조경시설, 바닥 포장공사, 조형물 및 파고라 설치 등을 일정대로 추진해 11월말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과메기 문화거리 조성공사가 완료되면 인근 구룡포 근대역사문화거리와 호미곶 관광지, 포스코 역사관 등과 연계해 역사와 해양이 공존하는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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