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동 새마을 남ㆍ녀 협의회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6일
따뜻한 겨울을 위해 이웃을 생각하는 손길이 시작되었다. 경주시 중부동 새마을 남ㆍ녀 협의회(회장 : 설창은, 박옥식) 회원들은 10월 25일 부쩍 추워진 날씨에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맞이할 것이 걱정된다며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어려운 이웃 5세대에 전기매트, 내의, 스웨터 등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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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힘들게 단체를 꾸려가는 와중에도 각종 시상으로 받은 상금을 틈틈이 어려운 세대에 물품 전달로 쓰고 있으며, 또한 회원 각자의 자비로 매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뵈며 반찬, 간식 등을 전달하고 있다. 작은 것이라도 우리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한다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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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석호 중부동장은 “요즘 같이 개인주의가 만연한 세상에 주변이웃들과 늘 함께 더불어 살고자 하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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