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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북방송 기업탐방-경주스프링 이전 확장 개업

25년 역사, 세계 속으로 성장한 기업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0월 26일
경주 건천에서 태어나 대구 기업인으로 자리 잡은 최상문 사장이 지난 10월 15일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 ‘경주스프링’을 대구시 동구 봉무동으로 확장 이전해 개업했다.

‘경주시프링’은 25년 전 최상문 사장이 우주스프링으로 출발해 성장시킨 우리나라 스프링업계의 최고 주자다.

굴지의 대기업 현대, 삼성, LG 그룹과 미국의 애플사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경주스프링은 수출이 많은 관계로 불황과도 무관한 경영이 탄탄한 회사로 경제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스프링에서는 초정밀을 요구하는 자동차, 전기, 전자, 내.외장 건축용 스프링과 산업전반에 필수적인 섬유기계, 농기계, 이륜자동차 및 산업용 기계부품에 사용하고 있는 모든 스프링을 완벽하게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복지에도 따뜻한 눈길을 놓치지 않는 최상문 사장은 일에서는 날카롭지만 직원들을 가족처럼 보듬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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