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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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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교육원(원장 박종원)은 자기 주도적인 삶을 실천하고 기후 위기·환경 재난에 대응하는 힘을 지닌 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과 연계한‘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장하는 나’,‘조화로운 우리’,‘함께 여는 미래’ 경북교육청 지표를 바탕으로‘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ESD와 연계한 수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화랑교육원은 △화랑 공동체 △ 도전카프라 △사제동행 유적답사 △친구와 함께하는 믿음과 신뢰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체험하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수련 학생 개인 텀블러 사용 △난타 오케스트라(폐품 활용 악기연주) △쓰담 화랑길 걷기(쓰레기를 담으며 유적지 탐방) △탄소중립 실천 다짐 의식 △자원순환 교육(경주 바다 씨 글라스 유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숲을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업무 회의 시 종이 대신 개인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고, 오는 4월 1일부터는 페이퍼리스데이를 지정하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박종원 원장은“지속가능발전의 추진력이자 원동력은 교육이다. 이 시대의 교육은 인간과 환경의 공존, 공동체의 가치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추진되고 있는 ESD 연계 수련 프로그램 개발의 적극적인 검토와 반영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가 실현되는데 화랑교육원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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