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대교 낙동강둔치 유채단지 조성사업 순항 중”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7일
선남면(면장 도재용)은 낙동강둔치 초원화 사업(유채밭 조성)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9ha의 성주대교 낙동강둔치에 유채를 파종하여 현재 관리와 결실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 ↑↑ 유채단지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선남면장 외 전 직원들은 계획수립부터 힘을 모아 사업추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행히 지난주에 내린 비 덕분에 유채씨앗은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린 것으로 보이며 현재 낙동강 둔치는 파란 새싹들이 펼쳐져 있다.
|  | | | ↑↑ 유채단지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사업으로 허허벌판이었던 성주대교 낙동강둔치는 주민들에게는 새로운 여가공간을,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장소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선남면장은 이번 사업에 전력을 다하여 내년 봄에는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낙동강둔치을 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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