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 금음4리 어촌무형문화계승 풍어제 개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10월 28일
울진군 후포면 금음4리 어촌계(어촌계장 신용철)에서는 어촌계의 풍어와 동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별신굿을 지난 10월 28일, 후포면 금음4리 동회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최했다.
|  | | | ↑↑ 후포_금음4리_어촌무형문화계승_풍어제_개최 | | ⓒ GBN 경북방송 | |
별신굿은 후포면 삼율리에 거주하는 무형문화재 김삼율 등 13명의 무속인이 굿판을 벌였다.
이날 풍어제는 금음4리 어촌계 및 지경동 주관으로 개최하여 어민 등 300명이 참여했으며, 임광원 울진군수도 참석하여 “어민들의 풍어와 안전, 부락민의 평안과 장수를 빈다”라고 말했다.
|  | | | ↑↑ 후포_금음4리_어촌무형문화계승_풍어제_개최 | | ⓒ GBN 경북방송 | |
별신굿은 어민들의 풍어와 어로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마을 공동으로 수호신에게 제사를 지내며, 무속인이 주재한다. 금음4리 어촌계 풍어제인 별신굿은 매 5년 주기로 개최하며, 지난 2006년도에 개최 후 이번에 개최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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