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태일, 이하 범방)는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지청장 문현철)과 공동으로 제60회 법의 날 을 맞아 화랑고등학교 2학년생들을 초청해 검찰청을 견학하는 “법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범방에서는 4. 25. (화) “대안 체험형 특성화 학교”인 화랑고등학교 2학년생 20명을 초청해 검찰홍보영상 시청, 검사와의 대화, 수사장비 체험, 일일 검사되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검사들의 업무이해 뿐만 아니라, 검찰 일반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진로 체험을 겸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체험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이 위축되었는데 오늘 체험활동이 앞으로 자신들의 미래를 펼치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체험 기회를 기대한다고 했다,. 경주지청 문현철 지청장은 환영 인사에서 법질서의 시작은 사람들 사이의 소통이므로 옆에 앉은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가져라고 하면서 오늘 체험이 청소년 여러분들의 성장에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범방 박태일 회장은 올해는 특별히 고등학생들을 초청한 만큼 오늘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학교폭력 근절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