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화랑중학교는 10월 25일(화) 영천 청통중학교와 함께 각각『사이버가정학습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력 신장』,『BlendedLearning활성화를통한 적시학습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2년 동안 시행해온 사이버가정학습 시범학교 공동보고회를 개최했다.
↑↑ 화랑중
ⓒ GBN 경북방송
보고회장에는 최우섭 경상북도교육의원을 비롯해 우진하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정표 경북교육연구원 연구관, 윤병택 경주교육지원청교육지원과장, 인근 지역 학교 관리자, 교사,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시범학교 운영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으며 그동안 준비하고 실천한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화랑중
ⓒ GBN 경북방송
우진하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의 공통의 관심사인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 자료를 얻을 수 있는 발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으며, 최우섭 교육의원은 신설학교인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면에서 잘 운영이 되고 있고 특히 사이버 가정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뿐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또한 신장되는 모습에 기쁨을 표현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이번 보고회에서는 두 학교가 2년간 실천한 각종 실적물과 학생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었으며 식전 행사로 화랑중학교 학생들의 합창, 댄스 등 공연을 선보여 시범학교 보고회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