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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보건소는 8일 ‘아이맘 행복나누미 자원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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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8일 아토피·천식 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를 위해 결성된 자원봉사 단체 ‘아이맘 행복나누미 자원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나 지역사회가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정 관리 및 학습 능력을 키우는 지역사회 및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토피·천식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은 물론 아토피·천식 막대인형극 ‘아토피 태권소녀 윤이’ 시현이 이뤄졌으며, 올해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 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한편,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사회·경제적 성장 및 주거환경 변화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크므로 조기에 치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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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보건소는 8일 ‘아이맘 행복나누미 자원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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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북구보건소는 ‘아이맘 행복나누미 자원봉사단’을 통해 안심학교 막대인형극 교육, 아토피 질환 홍보, 질환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체험활동 운영 등 다양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숙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아이맘 행복나누미 자원봉사단을 통해 아토피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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