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 화백, 대구 봉산문화길 ‘갤러리 상’에서 개인전
11월 16일부터 선보이는 김종수 화백의 자연주의 그림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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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화백! 그는 들꽃을 사랑한다. 그는 나무를 사랑하고 안개 낀 호수를 사랑하고 별을 데리고 걷는 도라지 고개 길을 사랑하는 자연주의 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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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견작가 김종수 화백이 오는 11월 16일~22일 7일간 대구 봉산문화길 ‘갤러리 상’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자연을 옮겨다놓은 듯한 김화백의 작품은 한 폭의 그림이 곧 한 편의 시로 느껴질 만큼 철학적 서정이 살아있다.
(갤러리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길 19.문의전화 053-422-8999)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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