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드림이 봉사단 복지시설 봉사활동 펼쳐
어르신들의 심금을 울린 - 나눔과 베풂의 아름다운 동행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3일
오늘 (3일) 영주시 드림스타트 센터 아동과 어머니, 일반인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드림이 봉사단』에서 노인요양시설 “인애가 장수마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  | | | ↑↑ 드림봉사단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영주시 드림이 봉사단에서는 드림스타트 대상 어린이와 어머니가 함께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질 뿐만 아니라 사회에 환원하는 베풂의 소중함을 체험 할 수 있는 새로운 깨달음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영주시 드림스타트 센터 아동들의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평소 배워온 뮤지컬, 댄스, 손 인형극, 구연동화와 소백색소폰 동호회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여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고 컵케이크 파티 등으로 손자처럼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효를 실천하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 | | ↑↑ 드림봉사단 | | ⓒ GBN 경북방송 | | 봉사활동으로 더 큰 보람과 행복을 얻기 위하여 드림이 봉사단은 오는 24일(만수촌), 12월 1일(정신요양시설 새희망 힐링스) 방문할 계획이다.
드림이 봉사단에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은 대표나 개인은 영주시드림스타트센터(☎634~4605, 639-5831)로 연락하면 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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