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군용차량 배출가스 측정으로 대기 오염 예방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1월 08일
경주시는 매년 군용차량에 대해 매연 및 배출가스 측정을 통해 대기 오염도를 측정, 예방하고 있다. 이에 지난 7일 경주시 환경보호과는 관내 7516부대 1대대 군용차량에 대하여 매연 및 일산화탄소(CO) 및 탄화수소(HC) 등의 배출가스 배출량을 측정했다.
이번 군차량에 대한 매연 및 배출가스 측정은 지역의 청정 대기질 개선의 일환으로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군차량으로 인한 대기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  | | | ↑↑ 배출차량점검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피해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대기환경 보전 및 온실가스 감축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국가 및 공공기관이 대기 환경개선에 앞장서서 모범을 보일 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가능하다"며, "일반 개인 차량도 마찬가지로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시는 군용차량 배출가스 측정 이외에도 년 2회 경찰차량 등 향후 지속적으로 차량 배출가스 측정을 실시하여 차량에서 발생하는 매연 및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쾌적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1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